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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광주시당 지선 선대위 가동…지방선거 승리 다짐

첫 회의 개최…주민친화형 선거운동 진행키로

등록일 2022년05월16일 10시42분 트위터로 보내기 싸이월드 공감 네이버 밴드 공유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이 6·1지방선거에 대비해 선거대책위원회를 꾸리고 선거운동 방안을 논의했다.


더불어민주당 광주광역시당은 15일 오후 2시 강기정 광주시장 후보 사무실에서 선대위 1차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는 송갑석 광주시당 위원장, 강기정 광주시장 후보, 윤영덕·이병훈·조오섭·이형석·이용빈 국회의원과 5개 기초단체장 후보, 22명의 광역의원 후보들이 참석했다.

송갑석 광주시당위원장은 “이번 지방선거는 5·18주간에 맞물려 진행된다”며 “위대한 광주시민의 뜻을 어떻게 받들 것인지, 민주인권평화의 도시인 광주를 어떻게 빛나게 할지 생각하는 선거운동이 됐으면 한다. 험지에서 고전하는 민주당 후보들을 위해 광주에서도 멋지게 경쟁하는 모습을 보여주자”고 말했다.

강기정 광주시장 후보는 “이 자리에 계시는 후보들과 함께 반드시 승리해 광주의 새로운 변화를 이뤄 내겠다”며 “윤석열 정부가 시작되면서 커지는 광주 시민들의 우려를 우리가 지역발전으로 승화시켜 나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겸손과 경청하는 자세로 시민의 삶이 혁명하는 광주를 위해 경선 과정에서 상처받은 이들과도 함께하는 원팀의 자세로 광주가 승리의 희망이 되자”며 “전국의 민주당 후보들을 위해 꼭 광주가 승리의 바람을 불러 일으키자”고 강조했다.

지방선거 선대위는 송갑석 시당위원장이 상임선대위원장을 맡고 민주당 소속 지역 국회의원들이 공동선대위원장을 맡았다.

이날 회의에서 선대위는 주민친화형 선거운동 전개를 약속했다. ▲네거티브 없는 선거운동 전개 ▲학교 앞 연설 금지 ▲20시 이후 확성기 사용 금지 ▲유세 후 주변 청소 의무화 ▲상가 유세시 30분 이내 의무화 ▲연설보다 경청 유세, 골목 걷기 등을 선거운동 기조로 삼았다.

또 각 지역별 맞춤형 공약 설계를 위해 주 1회 시장 후보와 구청장 후보들이 지역민들과 만나는 정책 타운홀 미팅도 추진한다. 주민들과의 공개적인 만남을 통해 지역 현안을 공론화하고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된다.

더불어민주당 광주시당 지방선거 선대위는 오는 19일 광주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출정식을 갖고 본격적인 선거운동 기간에 돌입한다.


 

KDA연합취재팀 기자 이기자의 다른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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